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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민관합동 안전문화 캠페인
서귀포시, 설 앞둔 향토오일시장 찾아
이현숙 기자 hslee@ihalla.com
입력 : 2018. 02.14. 16: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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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14일 설을 앞두고 열린 서귀포향토오일시장에서 민관합동 안전문화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안전문화운동 추진 서귀포시협의회(안문협), 서귀포경찰서, 지역자율방재단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귀포시는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해마다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향토오일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안전문화 홍보물품으로 장바구니를 배부하고, 안전신문고와 재난문자알리미 서비스에 대한 홍보를 진행했다.

 안전신문고는 앱을 설치한 후 위험요소를 촬영한 사진 및 동영상을 첨부해 신고 발생지역과 신고내용을 작성하면 우리시에서 소관 부서 및 읍면동을 지정하여 처리 및 관리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900여건에 대해 처리했다.

 재난문자알리미 서비스는 폭설, 태풍, 호우주의보 등 자연재난에 대해 사전 문자를 전송하여 현재의 상황과 향후 대처방안 등을 알려주는 서비스로 현재 2만1000여명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민관합동 안전문화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연휴기간 생활주변 위해요인 발견 시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을 적극 활용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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