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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 누가 나서도 제주도지사 가상대결 오차범위 접전
매일경제 의뢰 리얼미터 조사결과
위영석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2.13. 21: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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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제주도지사 후보 가상 대결에서 원희룡 현지사와 민주당 후보가 오차범위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경제 의뢰로 여론조사 업체 리얼미터가 11~1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1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1%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다자 대결에서 바른미래당 소속을 가정한 원희룡 지사가 36.4%,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제주도당 위원장)이 24.1%로 2위를 기록했고, 문대림 전 청와대 비서관(민주당)이 18.9%로 3위, 김방훈 자유한국당 제주도당 위원장은 5.3%로 4위를 기록했다.

3자 가상대결에서는 바른미래당 소속을 가정한 원 지사와 김우남 전 최고위원, 김방훈 위원장의 가상 3자 대결에서 원 지사가 40.1%, 김우남 전 최고위원이 37.6%, 김방훈 위원장이 7.1%를 기록했다.1위와 2위가 오차범위내 접전이다.

또 바른미래당 소속을 가정한 원 지사와 문대림 전 비서관, 김방훈 위원장의 가상 3자 대결에서는 원 지사가 39.4%, 문대림 전 비서관이 36.7%, 김방훈 위원장이 9.0%를 기록, 1위와 2위가 격차 더 줄어 초박빙양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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