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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 설연휴 예상승객 41만명 … 특별교통대책반 운영
14~18일 5일간… 예상운항편수 2234편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2.13. 17: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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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41만명이 제주국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교통대책반이 운영된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설연휴기간 항공수요에 원활하게 대처하기 위해 설 연휴기간 전후인 14~18일 '특별교통대책반'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대책반이 운영되는 5일 동안 제주국제공항 운항 편수는 임시편 71편(김포 67편, 부산 4편)을 포함해 총 2324편으로, 하루 평균 465편이 제주를 오고 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 기간 하루 평균 8만2190명, 총 41만명이 제주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설 연휴를 대비해 공항시설과 장비, 여객편의 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또 제주지역본부는 명절을 맞아 같은 기간 주차장 및 택시승강장 질서유지 안내원을 기존 23명에서 28명으로 증원 배치하고, 안내카운터와 질서유지요원들이 한복을 입고 가훈쓰기 등의 문화행사를 진행하도록 해 명절분위기를 조성할 예정이다.

 강동원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장은 "이번 연휴기간 중 공항 이용객이 몰려 혼잡이 예상되므로 교통방송 등을 통해 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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