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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중 전국팔도야구 우승… 제주일중 공동5위
8개팀 중 디펜딩챔피언 충암중 2위·공주중 3위 마감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2.13. 17:4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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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중이 지난해 우승팀 충암중을 2위로 내몰려 '제24회 전국 팔도 중학야구대회' 정상에 올랐고, 제주를 대표해 출전한 제주제일중은 아쉽게 공동 5위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대천중이 지난해 우승팀 충암중을 2위로 내몰려 '제24회 전국 팔도 중학야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제주제일중은 아쉽게 공동 5위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대천중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제주종합경기장 야구장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6승 1패의 기록으로 승리의 찬가를 합창했다.

우승을 노리던 충암중은 7경기 중 5승을 챙겼지만 지난 8일 제주제일중에 2-2 무승부를 기록한데 이어 11일 충암중에 1-2로 패하며 정상의 자리를 대천중에 내줬다.

공주중이 13일 제주제일중을 0-8로 완승하며 5승2패로 3위를 차지했다. 영동중이 3승4패로 그 뒤를 이었다.

단독 5위에 있던 제주제일중은 공주중에 덜미를 잡히며 최종 2승1무4패로 언북중과 천안북중과 공동5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다만 제주제일중은 지난 8일 강호 충암중과 2-2로 비등한 경기를 펼친데 이어 9일 이수중을 4-2로 제압했고 대천중에는 3-5로 졌다. 10일도 영동중을 맞아 6-1로 승리하며 2승1무1패로 초반 좋은 성적으로 경기를 이끌었다. 하지만 아쉽게 뒷심 부족으로 11일 언북중에 3-4, 12일 천안북중에 8-12로 패했고 마지막 경기마저 공주중에 승리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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