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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둬 제주 금융권에 1196억 공급
한국은행 제주본부…지난해 설보다 4.32% 감소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8. 02.13. 17: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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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 규모가 지난해 설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제주본부(본부장 장한철)는 설 전 10영업일(1~14일)동안 도내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가 1196억원(발행액에서 환수액을 차감한 순발행액)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2%(54억원) 감소했다고 13일 밝혔다.

 화폐 발행액은 1385억원, 환수액은 189억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145억원(9.5%), 91억원(32.5%)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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