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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예술가들이 바라본 제주와 발리
문화예술희망여행 결과 전시
두 섬의 관광과 개발 등 담아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8. 02.13. 16: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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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수의 '혼저옵서예'

신화와 자연을 품은 섬, 제주와 발리가 전시장에서 만났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박경훈)이 하나투어·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공동협력네트워크 사업으로 추진한 '오감으로 채우는 문화예술희망여행' 결과보고전이다.

이달 25일까지 예술공간 이아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엔 지난해 11월 11~18일 인도네시아 발리와 제주섬을 여행한 작가들의 여정을 회화, 설치, 그래픽 등으로 담아냈다. 두 섬이 품고 있는 아름다운 풍광과 그 이면에 숨겨진 개발의 문제, 고유한 신앙세계 등 개인적 관심사에서 관광의 이슈까지 다양하게 다뤘다. 14명의 시각예술가들이 펼쳐놓는 30여점을 볼 수 있다.

제주에 앞서 지난달 31일부터 2월 6일까지는 서울 재능교육문화센터에서 전시가 열렸다. 문의 800-9152, 9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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