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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공개수배
신장 175~180cm 건장한 체격..CCTV 영상 포함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8. 02.13. 14: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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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사건의 용의자 한정민의 얼굴과 본명을 공개하고 공개수배로 전환했다.

경찰이 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사건의 용의자를 공개수배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13일 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사건의 용의자 한정민(만 32세)의 얼굴을 공개하고 공개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 8일 제주도에서 관광을 하며 게스트하우스에서 투숙 중이던 A씨(26·여)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이 공개한 현상수배 전단에 따르면 한정민은 신장 175~180㎝의 건장한 체격으로 도주 당시 검정색 계통의 점퍼와 빨간색 상의,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경찰이 공개한 사진에는 범행 직후 쇼핑하면서 웃는 모습으로 누군가와 전화로 통화하는 장면이 찍힌 CCTV 영상도 포함됐다.

 경찰은 "피의자를 목격했거나 주요 단서가 있는 분들은 112 또는 제주동부서(064-750-1599)에 적극적으로 제보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찰은 결정적 제보자에게 최고 500만원까지 신고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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