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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커제와 세기의 대결 펼쳐
강동민 기자 min8390@hallailbo.co.kr
입력 : 2018. 01.13. 17: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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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제와 세기의 대결을 펼치기 위해 제주를 찾은 이세돌이 딸과 함께 대국장으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이세돌(35) 9단은 13일 제주도 해비치호텔 로비에서 열린 '2018 해비치 이세돌 vs 커제 바둑대국'에 앞서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 2016년 11월 삼성화재배 준결승 이후 처음으로 커제 9단과 조우한 이세돌 9단은 3승 10패의 열세를 의식한 듯 "많은 빚을 지고 있는데, 그 빚을 조금이나마 갚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세돌 9단에 이어 마이크를 잡은 커제 9단은 "이세돌 9단과 만나서 배우 반갑다. 특히 이세돌 선배님과 수개월 만에 처음 만나서 더욱 반갑다"면서 "제주도에서 깊은 인상을 받고, 바다가 아름다워 사진도 많이 찍었다. 결과가 어떻든 이번 대회를 만끽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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