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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로 대부분 정상화… 1100도로·제2산록도로 부분 통제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8. 01.13. 14: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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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지역에 따라 많게는 4일간 계속된 눈날씨에 통제됐던 도로가 13일 오후 현재 대부분 정상 소통되고 있다.

 제주기상청은 지난 9일 산간을 시작으로 제주 전역에 확대된 대설특보를 12일 오후 5시까지 순차적으로 모두 해제했다. 대설특보는 해제됐지만 기온이 급강하해 중산간 이상 도로는 내린 눈이 쌓여 얼어붙으면서 13일 오전까지도 곳곳에 빙판길이 남아 있어 제주도민들의 발을 묶어놨다.

 그러나 해안지역은 물론 13일 오전까지만해도 영하권을 기록했던 대부분의 중산간마을도 이날 낮부터는 영상권으로 오르면서 도로를 뒤덮었던 눈이 녹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13일 오후 1시 25분 현재 그동안 통제됐던 대부분의 도로가 정상 소통되고 있다. 반면 1100도로(축산단지~1100입구)는 '대형·소형 전면 통제', 제2산록도로는 '대형·소형 체인'으로 일부 통제구간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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