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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휘발유값 다시 1620원대 육박
1월 둘째 주 휘발유 판매가 1617.7원
1600.2원에서 17.5원 가장 많이 올라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입력 : 2018. 01.13. 10: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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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휘발유값이 다시 평균 1620원대에 육박하고 있다.

1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월 둘째 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첫째 주보다 3.0원 오른 ℓ당 1547.9원을 기록하며 24주 연속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유 가격도 3.4원 상승한 ℓ당 1340.3원으로 집계됐다. 25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의 휘발유 판매가격이 전주 대비 3.5원 오른 1516.9원, 경유는 4.3원 상승한 1309.9원으로 최저가를 기록했다. 최고가는 SK에너지 제품이었다.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2.0원 오른 1568.9원, 경유 가격은 2.3원 상승한 1362.0원을 나타냈다.

지역별로는 제주 휘발유 가격이 다른 지역보다 훨씬 큰 폭인 17.5원이 올랐다. 전주 1600.2원에서 1617.7원으로 상승했다. 제주지역은 지난해 12월 첫째 주 1622원을 기록한 뒤 1612원대로 낮아지며 1612.2원, 1612.4원, 1612.3원 등 안정세를 보였다.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휘발유 가격은 1641.7원(2.6원↑)으로 전국평균보다 93.9원이나 높았다.

반면 경남 지역 휘발유 가격은 1526.6원으로 전주보다 1.7원 올랐지만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한국석유공사는 미국의 대(對) 이란 신규 제재 부과 가능성, 미국 달러화 약세 등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함에 따라 국내 유가는 오름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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