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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제주대 ROTC 출신 첫 장군에 '삼정검' 수여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8. 01.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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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준장 진급자 56명에 대한 삼정검 수여식에서 김정학 해병대교육훈련단장에게 장군의 상징인 '삼정검(三精劍)'을 수여하고 있다. 삼정검의 '삼정'은 육·해·공군과 호국·통일·번영의 3가지 정신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날 최초로 '대통령 문재인'이라고 쓰인 검이 수여됐다. 김정학 준장은 안덕면 감산리 출신으로 서귀포고등학교와 제주대 ROTC(13기) 출신이다. 제주대 ROTC 출신 중 최초의 장성이다. 김 준장의 부친 김유헌(해병 97기·전 안덕농협조합장)씨도 해병대 출신으로 제주도해병대전우회 연합회장을 지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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