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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실장 유종성·자치행정국장 이승찬
10일 인사예고 제주자치도 실국장 윤곽 드러나
관광국장 양기철·제주시부시장 고길림 임명될듯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입력 : 2018. 01.10. 12: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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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예고된 제주특별자치도의 올 상반기 정기인사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우선 59년 상반기 출생 실국장자들이 파견형태로 용퇴하면서 보직이동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원일 도민안전실장 후임에 유종성 특별자치행정국장이, 특별자치행정국장엔 이승찬 관광국장이 자리를 옮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관광국장에는 양기철 감사위원회 사무국장이, 감사위 사무국장엔 강명삼 부이사관이 임명될 것으로 알려졌다. 도시건설국장은 이양문 도시건설과장이 꿰찰 것으로, 인재개발원장은 조상범 부이사관이 발령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 제주시 부시장에는 고길림 예산담당관이, 협치정책기획관에는 박시영 도의회 총무담당관이 내정됐다. 이와 함께 공항확충지원단장엔 강영돈 농축산식품국 식품원예특장과장이, 해양수산연구원장에는 김문관 해양수산과 어선어업 담당이 발탁될 것으로 예상됐다. 문경진 제주시부시장과 손영준 복지청소년과장은 교육대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김홍두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 오정훈 교통항공국장, 오무순 보건복지여성국장, 김현민 경제통상일자리국장, 김양보 환경국장, 이우철 농축산식품국장, 김창선 해양수산국장 등은 유임될 전망이다. 교육 또는 본청 이동이 확실시되던 허법률 서귀포부시장도 유임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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