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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크리스마스 이브'… 제주, 흐리고 비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17. 12.23. 17: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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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제주지역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이 23일 발표한 '단기 예보'에 따르면 24일 제주는 흐리고 새벽부터 낮까지 비가 오겠다. 오후에는 산간 지역에 비가 내리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이날 새벽부터 오후까지 10~40㎜ 내외다.

제주 전 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1.0~4.0m로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24일 오전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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