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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생리컵, 처녀막이 손상되거나 질이 넓어지는지에 대한 궁금증 넘쳐…
최찬도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7. 12.07. 21: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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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생리컵의 국내 수입이 허용됐다.

이 여성 용품은 여성의 내부에 삽입하는 형식으로 그동안 국내에서 많이 사용하는 여성용품과는 사용법이 다르기 때문에 이에 대한 각종 오해와 궁금증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일각에서 해당 상품 사용으로 처녀막이 손상되거나 여성의 질이 넓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보는 잘못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처녀막은 질구를 완전히 막는 격막 형태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질 입구를 둘러싸고 있는 일종의 질 주름 조직이기 때문에 해당 상품을 사용한다고 해서 처녀막이 손상되지 않는다.

또한 질 역시 탄성 있는 근육으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이것으로 인해 질 근육과 입구가 넓어지지 않는다.

특히 사용할 때 무리한 삽입을 피하고 연습과 함께 윤활제의 도움을 받는 등 적응기간을 거치는 것이 필요하다.

이어 사용 시 미숙함으로 인해 통증 및 소량의 출혈을 경험하면 사용을 중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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