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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주도 문화상 5개 부문서 6명 선정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17. 12.07.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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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주도 문화상 수상자들이 발표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언론출판, 체육, 1차산업, 국·내외 재외도민 등 5개 부문에서 6명을 올해의 문화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언론출판 부문에선 김경호 전 제주신문 편집국장이 선정됐다. 체육 부문에서는 문종해 전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고문과 고신관 제주특별자치도역도연맹 고문이 수상자로 각각 이름을 올렸다. 1차산업 부문에선 현해남 제주대 교수가, 재외도민 부문에선 양원찬 전 재외제주특별자치도민회 총연합회장이 뽑혔다. 또 국외 재외도민 부문에서 이대호 전 일본관동제주도민협회 고문이 선정됐다.

제주도 문화상 시상식은 오는 20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열린다.

한편 제주도 문화상은 지역 문화예술의 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현저한 개인이나 단체에 도민의 이름으로 주는 상으로 1962년 제정됐다.

지난해까지 총 240명(개인 235·단체 5)이 수상했으며 올해로 56회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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