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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일 의원, 배수로 정비 사업 등 특별교부세 추가 확보
동명리·상대리 배수로 정비사업에 6억원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입력 : 2017. 12.07. 16: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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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강창일 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 갑)은 7일 행정안전부로부터 한림읍 동명리(개명물-명월성), 상대리(시도29호선)배수로 정비사업과 한경면 저지리 주차환경(도로정비)개선사업, 추자면 시도 72호선 재포장 등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금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업별 내역을 살펴보면, 한경면 저지리 주차환경(도로정비)개선사업은 특별교부금 6억 원을 투입해 한경면 한경파출소 저비분소에서 생각하는 정원 사거리에 도로정비 및 LED 가로등 시설 개선에 나선다.

한림읍 동명리(개명물~명월성) 배수로 시설공사는 3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투입해 배수로 시설공사를 진행, 주택 및 농경지 등 침수지역 해소가 기대된다.

상대리 시도 29호선 배수로 정비공사는 3억 원의 특별교부금을 투입해 배수로를 정비, 주민불편 해소 및 보행환경 편의 등 사전재해예방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추자면 시도 72호선 재포장 사업은 추자면의 주요 도로인 시도 72호선 구간 도로의 노면상태가 매우 불량해 주행차량의 타이어 마모 및 차량통행이 불편하고, 노면상태 불량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상시 초래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실정으로 3억 원의 특별교부금 투입을 통해 도로포장(2.4km)을 추진하게 돼 교통불편 해소 및 지역주민 민원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 의원은 "제주지역은 매년 태풍 및 집중호우로 막대한 재산 등의 피해를 겪고 있으며, 제주도내의 각종 사건·사고 발생에 따른 예방과 방범대응 체계 마련 등이 시급한 실정이었다"며, "지역주민들의 재산보호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이번 특교 확보로 일정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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