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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계열 무주덕유산리조트 리프트 요금 대폭 인하
국내 최초 리프트 시간당 평준화 요금제 도입
"단순 할인 아닌 요금 자체 인하는 처음"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입력 : 2017. 12.07. 14: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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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계열 무주덕유산리조트(대표 김시권) 스키장이 리프트 요금을 대폭 인하했다.

무주덕유산리조트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시즌과 비교해 복잡했던 리프트 요금 체계를 8시간, 4시간, 2시간권으로 단순화하였고, 특히 인기가 많은 권종인 4시간권(반일권)의 요금을 중점적으로 대폭 인하했다"고 밝혔다.

또 "시간권별 6000원~1만8000원, 할인율로는 6% ~ 최대 42%까지 인하된 금액에 제휴할인까지 더하게 되면 가격은 더욱 낮아져, 부담없는 가격으로 원하는 만큼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무주덕유산리조트에 따르면, 지금까지는 8시간권(주간권/후야권)의 판매를 권장하기 위해 4시간권(반일권)의 요금을 8시간권의 70%~80% 수준으로 요금이 책정됐었다.

이때문에 대다수의 고객들은 어쩔 수 없이 8시간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이제는 고객이 원하는 만큼 4시간권을 이용해도 8시간권과 비슷한 시간당 평준화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단순 할인이 아닌 요금 자체를 인하한 것은 국내 최초라고 리조트 측은 설명했다.

한편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지난해보다 일주일 정도 빠른 11월 25일 중급 루키힐 슬로프로 17/18 스키시즌을 개장한데 이어 지난 주말 초급 이스턴과 중급 커넥션, 상급 레이더스 하단 슬로프를 추가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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