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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월드 경관심의 '조건부의결'
지난 10일 현장 방문 후 심의
손정경 기자 jungkson@ihalla.com
입력 : 2017. 11.14. 19: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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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외 테마파크 시설을 설치하는 대규모 관광사업인 제주사파리월드사업이 경관 심의를 조건부 통과했다.

14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도경관심의위원회(이하 심의위원회)는 지난 10일 사파리월드 조성 지구단위계획을 심의한 결과 주차장 태양광 집열판 배치계획과 식생현황을 중첩표시한 시설배치계획 도면을 제출할 것을 조건으로 조건부 의결했다.

심의위원회는 시설 부지가 곶자왈 중 하나인 선흘곶 동백동산과 인접한 지역이라는 점을 고려해 시설배치계획과 식생현황, 녹지자연도, 생태자연도가 중첩되게 도면을 작성하라고 지적했다.

또 주차장 부지에 설치하기로 한 태양광 집열판 배치를 변화시켜 경관요소를 가미하라는 지적도 나왔다.

제주사파리월드는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일대 99만1072㎡ 부지에 조성되며 (주)바바쿠드빌리지가 1500억원을 투입해 동물원과 사파리, 숙박시설, 공연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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