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동거 관계의 전 여친 강간한 유창식 '실형', 재판부가 '몸무게' 강조한 이유
조수영 기자
입력 : 2017. 11.10. 02:59:4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강간 혐의 유창식, 몸무게 (사진: YTN)

강간 혐의로 기소된 야구선수 유창식(저니맨 외인구단)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9일, 동거 중이던 전 여자친구를 강간한 혐의로 기소된 유창식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유 씨는 변호인을 통해 "정상적인 관계였다"고 항변했지만 재판부는 "거구인 유 씨가 왜소한 피해자를 억지로 눕힌다면 피해자가 관계를 거부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가운데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 연인이면서도 동거 중인 두 사람의 묘한 관계를 주목했다.

이를 두고 한 누리꾼은 "아직 관계 정리가 덜됐다는 얘기 아니냐"며 의구심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유창식은 지난해, 앞서 '승부 조작'으로 부당한 이득을 챙긴 혐의가 인정돼 프로리그에서 제명됐다.

이슈키워드 주요기사
한상헌 아나운서, SNS계정 돌연 폐쇄..왜? 임은경, 나이 17세 데뷔 당시 회상.."팬사인회 …
신천지 교회, 내부 단속 의혹에 "사실 無" 31번째 코로나 환자, 사람 몇 명 만났나..추가 …
이상아 "나이 13살 때도 팬들 많아"..전보람 "이… '콩다방' 유진 "이본과 통화, 기분이 묘하다"
31번째 확진자 직장 씨클럽, 위치는 어디? 봉준호 감독 "번아웃 증후군은 이미 '옥자'로 …
'낭만닥터 김사부2' 양세종, 돌담병원 둘러보며… '불타는 청춘' 한정수, 안혜경과 무슨 인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