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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 관계의 전 여친 강간한 유창식 '실형', 재판부가 '몸무게' 강조한 이유
조수영 기자
입력 : 2017. 11.10. 02: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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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 혐의 유창식, 몸무게 (사진: YTN)

강간 혐의로 기소된 야구선수 유창식(저니맨 외인구단)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9일, 동거 중이던 전 여자친구를 강간한 혐의로 기소된 유창식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유 씨는 변호인을 통해 "정상적인 관계였다"고 항변했지만 재판부는 "거구인 유 씨가 왜소한 피해자를 억지로 눕힌다면 피해자가 관계를 거부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가운데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 연인이면서도 동거 중인 두 사람의 묘한 관계를 주목했다.

이를 두고 한 누리꾼은 "아직 관계 정리가 덜됐다는 얘기 아니냐"며 의구심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유창식은 지난해, 앞서 '승부 조작'으로 부당한 이득을 챙긴 혐의가 인정돼 프로리그에서 제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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