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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날씨] 제주, 4일 흐리고 곳에 따라 비… 산간엔 '눈발'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17. 11.03. 16: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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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지난달 30일 한라산에 눈이 내린 듯 하얗게 상고대가 피었다. 사진=한라일보 DB

이번 주말의 첫날인 4일 제주지역은 구름 많고 비가 내리는 등 흐린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기상청이 3일 발표한 '주말날씨전망'에 따르면 토요일인 4일 오전은 구름 많고 제주 북부와 서부 지역에는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한라산 등 산지에는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다. 이날 오후부터는 차츰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기온은 제주시 11~14℃, 서귀포시 10~14℃로 예보됐다.

일요일인 5일은 대체로 맑겠지만 기온이 평년(최저 12~13℃, 최고 18~21℃)보다 낮아 쌀쌀하겠다. 이날 제주시는 10~16℃, 서귀포시는 8~16℃의 기온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4일 2.0~4.0m로 매우 높게 일다가 이날 오전 1.5~2.5m, 오후 1.0~2.0m로 점차 낮아지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토요일인 4일은 바람이 강하게 불고 해상에 물결이 높겠으니 유의하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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