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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JTO 사장 예정자 "관광 질적 성장 위해 노력"
도의회 인사청문회서 모두 발언 통해 밝혀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로 재방문율 높일 것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17. 10.13. 12: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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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배 제주관광공사 사장 예정자가 13일 제주도의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강경민 기자

박홍배 제4대 제주관광공사 사장 예정자는 "제주관광공사가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제주도의 최우선 관광정책의 목표인 질적 성장을 완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13일 말했다.

박 예정자는 이날 제주도의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다양한 공직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지속가능한 제주경제 발전에 핵심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많은 고민 끝에 이 자리에 섰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제주관광산업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4가지 전략을 설명했다.

박 예정자는 "질적 관광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관광객 만족도와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해 제주 미래 비전에 부합하는 청정·생태·미식 등 고부가가치 전략상품 개발을 확대하고, 관광종사원과 도민 친절역량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부가가치를 확대하는 선순환 관광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해 곶자왈 생태자원, 4·3 다크투어리즘 자원, 미식 등 해외시장 별 고품격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선택과 집중 경영 전략을 주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박 예정자는 "마을 단위 관광을 읍면 단위로 광역화함으로써 거점관광을 활성화하고,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는 조직·인사·재무 3대 혁신을 통해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글로벌 공기업이 되겠다고도 약속했다.

박 예정자는 제주도 투자정책과장, 국제자유도시과장, 경제산업국장, 특별자치행정국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달 7일 제주관광공사 사장으로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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