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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이러면 욕먹을까 걱정돼" 소녀시대로 걸었던 꽃길 유지 가능할까?
심수민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7. 10.13. 11: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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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소녀시대 (사진: 윤아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센터 윤아를 향해 많은 팬들이 관심을 보내고 있다.

12일 제 22회 부산 국제 영화제를 찾은 그녀의 변함없는 미모에 감탄한 팬들은 최근 멤버 재계약 불발로 침통했던 마음을 잠시 추스렸다.

멤버들 중 몇 명의 재계약이 불발되자 또 다른 연기 주력 멤버 윤아에 대한 팬들의 걱정도 이어지고 있다.

데뷔 이후 예능, 드라마를 통해 활약상을 펼쳤던 그녀는 지난 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녀시대가 잘 되길 바랐는데 잘 해낸 것 같아 뿌듯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녀는 "데뷔 초에는 모든 게 조심스러웠다. '이렇게 해도 되나', '욕먹지 않을까'하고 겁먹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예능 출연을 언급한 그녀는 "그게 진짜 내 모습이다. 자연스러운 모습을 원하는 거라고 생각하게 됐다"라며 "연기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다"라고 앞으로의 연기 활동을 암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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