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朴 전 대통령 추가 구속영장 발부 오늘 가닥
신현정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7. 10.13. 11:14:5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리스트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추가 구속영장 발부 여부가 13일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 전 대통령 사건을 심리 중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열린 속행공판에서 "피고인에 대한 추가 영장 발부 여부는 재판부가 현재 신중한 검토와 합의 중"이라며 "오늘 재판을 마친 다음에 법정 외에서 결과를 알리겠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의 이 날 재판은 박민권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의 증인 신문을 마치고 오후 4시즘 마무리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추가 구속영장 발부 및 구속 기간 연장 여부는 그 이후에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재판부의 이 같은 방침은 법정 내 소란과 심리 차질에 대한 우려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 전 대통령의 재판에선 매번 수십 명의 지지자가 방청을 해왔고, 재판 도중 결론을 내려 결과를 알릴 경우 구속 연장이든 석방이든 소란이 일어나 심리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일각에서 제기된다.

만일 구속영장이 다시 발부되면 박 전 대통령은 1심 전까지 최대 6개월 구속 기간이 연장된다. 발부되지 않으면 구속 만기인 16일 밤 12시가 넘어가면 풀려나게 된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리스트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선미, 겨울 패션화보 공개
  • 혜이니 “초6 이후 몸무게 30kg 대 벗어…
  • 임미향 웨딩화보 공개... 청순한 신부…
  • 정소민, '순수미' 화보 공개
  • 선미, '코스모폴리탄' 화보 공개
  • '리틀 송혜교' 배우 유시아, 에이프로…
  • 이성경 '아식스 코리아' 새로운 모델…
  • 선미, 3년만의 솔로 컴백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