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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아빠' 이영학 딸 영장기각, "벗긴 몸 쓰다듬고 예뻐했다" 엄마 때문이었나?
심수민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7. 10.13. 10: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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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아빠' 이영학 딸 영장기각 (사진: YTN)

이영학의 딸이 영장기각을 받으며 이 사건이 또 한 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난달 딸의 친구를 살해한 이영학의 음란한 행각이 세상에 드러나 많은 이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어금니 아빠'로 훈훈한 이미지를 구가했던 그는 딸의 친구에게 수면제를 먹인 후 벗긴 채 계속해서 몸을 만지고 쓰다듬는 행동을 반복했다.

어린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몸에 도구를 넣기까지 했다고 알려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그는 또한 밤 새워 반복한 성추행을 멈추고 소녀를 안고 잠드는 정신병적인 행동으로 보는 이들을 소름끼치게 만들었다.

딸의 친구가 선택된 이유에 대해 그는 "그 아이를 보면 아내가 떠올랐다. 아내가 살아생전 예뻐했던 아이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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