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어금니 아빠' 이영학 딸 영장기각, "벗긴 몸 쓰다듬고 예뻐했다" 엄마 때문이었나?
심수민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7. 10.13. 10:15:2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리스트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어금니 아빠' 이영학 딸 영장기각 (사진: YTN)

이영학의 딸이 영장기각을 받으며 이 사건이 또 한 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지난달 딸의 친구를 살해한 이영학의 음란한 행각이 세상에 드러나 많은 이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어금니 아빠'로 훈훈한 이미지를 구가했던 그는 딸의 친구에게 수면제를 먹인 후 벗긴 채 계속해서 몸을 만지고 쓰다듬는 행동을 반복했다.

어린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몸에 도구를 넣기까지 했다고 알려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그는 또한 밤 새워 반복한 성추행을 멈추고 소녀를 안고 잠드는 정신병적인 행동으로 보는 이들을 소름끼치게 만들었다.

딸의 친구가 선택된 이유에 대해 그는 "그 아이를 보면 아내가 떠올랐다. 아내가 살아생전 예뻐했던 아이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리스트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모모랜드 낸시‧데이지 “잠 잘 시간 …
  • 소희, 두번째 티저 이미지
  • 솔로 데뷔 김소희, 순백의 미소녀로 …
  • 선미, 겨울 패션화보 공개
  • 혜이니 “초6 이후 몸무게 30kg 대 벗어…
  • 임미향 웨딩화보 공개... 청순한 신부…
  • 정소민, '순수미' 화보 공개
  • 선미, '코스모폴리탄' 화보 공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