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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멸 감독의 '인어전설' 부산영화제 상영
제주해녀 소재… 13~14일엔 관객과의 대화 예정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7. 10.12. 16: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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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멸 감독의 '인어전설'.

제주 해녀를 소재로 만든 영화인 오멸 감독의 '인어전설'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섹션에서 상영된다.

문희경·전혜빈이 주연을 맡은 '인어전설'은 아쿠아리움에서 잦은 취중 공연으로 쫓겨난 전 국가대표 선수 영주가 제주도로 내려가 해녀들에게 싱크로나이즈드를 가르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멸 감독의 7번째 장편영화로 2015년 '눈꺼풀' 이후 2년만의 신작이다. 부산국제영화제 ACF 장편 시나리오 개발 펀드 지원작, 제주영상위원회 장편제작 지원작이다.

'인어전설'은 영화제 기간 동안 총 6회 상영된다. 13~14일 영화상영 후에는 감독과 출연배우와 함께 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마련된다. '인어전설'은 부산국제영화제 이후 해외 영화제와 연말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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