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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아빠' 이영학, "벗겨진 옷부터 수습하더라" 아내 죽었는데 이것부터?
심수민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7. 10.12.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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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아빠 이영학 (사진: SBS)

'어금니 아빠'가 불러일으킨 논란이 계속해서 부풀고 있어 화제다.

한 때 유명세를 떨쳤던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지난달, 딸과 함께 여중생을 살해한 혐의로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이후에도 음란기구 사용이나 퇴폐업소 운영 같은 자극적인 소재의 의심을 받으며 훈훈한 이미지를 깎아내리고 있다.

이 가운데 파렴치한 행각을 서슴지 않은 그가 지난달 자살한 아내를 대한 태도 역시 주위를 경악케 하고 있다.

아내가 투신한 현장을 찾은 이영학과 그의 딸은 '눈물도 흘리지 않았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망한 아내의 모습을 본 한 시민은 "몸에 딱 붙는 옷이었는데 일부 벗겨져 있었다"라며 의심의 말을 남겼다.

계속해서 그는 "그 정도로 딱 붙는 옷이 거기에서 떨어졌다고 벗겨질 수 없다고 생각했다. 남편이 내려가서 옷을 내리더라"라고 증언했다.

아내를 대하는 의문스러운 그의 태도 속에 스스로 생을 마감한 아내는 성폭행, 학대 등을 폭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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