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이슈키워드
남경필 장남 구속, "화끈한 여자 구해"…체포 당시 모습은 눈 충혈?
최찬도 기자
입력 : 2017. 09.19. 22:37:5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리스트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 SBS 8뉴스)

남경필 장남에게 대중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19일 남경필 장남이 도주 염려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체포 당시의 모습이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경찰에 따르면 그의 눈은 붉게 충혈된 상태로 '마약을 한 상태가 아니냐'는 의심을 피할 수 없었다.

이에 대해 경찰은 "그의 눈이 붉게 충혈돼 있었으나 이상 증세를 보이지는 않았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앞서 그는 중국에서 필로폰 4g을 구매 후 속옷 안에 숨겨 입국해 자택에서 2g 투약, 채팅 어플을 통해 "얼음(필로폰)을 갖고 있다. 화끈하게 같이 즐길 여성을 구한다"며 함께 투약할 여성을 구하는 과정에서 붙잡혔다.

실제로 그는 여성을 구하는 과정에서 채팅 어플을 통해 필로폰을 투약하는 장면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보냈고 이같은 사실은 대중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리스트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선미, 겨울 패션화보 공개
  • 혜이니 “초6 이후 몸무게 30kg 대 벗어…
  • 임미향 웨딩화보 공개... 청순한 신부…
  • 정소민, '순수미' 화보 공개
  • 선미, '코스모폴리탄' 화보 공개
  • '리틀 송혜교' 배우 유시아, 에이프로…
  • 이성경 '아식스 코리아' 새로운 모델…
  • 선미, 3년만의 솔로 컴백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