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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선수단 전국장애인체전 출격
육상·휠체어농구 등 20종목 선수단 406명 파견
100개 이상 메달 따내 제주인의 위상 드높일 것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7. 09.14. 16: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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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개 이상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장도에 오르는 전국장애인체전 제주도선수단이 14일 제주국제공항에서 필승을 다짐하며 파이팅하고 있다. 사진=제주도장애인체육회 제공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격하는 제주도선수단이 100개 이상의 메달을 목표로 15일 대장정의 길에 올랐다.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 라는 대회 슬로건으로 한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충청북도 충주시를 주 개최지로 충북 6개 시·군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제주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체전에 육상, 보치아, 론볼, 휠체어농구 등 20개 종목에 선수 221명을 비롯한 임원과 가족 185명 등 선수단 406명을 파견했다.

제주도선수단은 하루 앞선 지난 14일 배드민턴 22명, 볼링 22명, 육상 20명, 축구 19명, 수영 19명, 배구 14명, 론볼 14명, 역도 12명, 탁구 10명, 농구 9명, 태권도 5명, 테니스 5명 등 12개 종목에 170여명의 선발대를 격전지인 충청북도로 출격시켰다.

박종성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120만 재외 제주도민의 성원에 힘입어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해 100개 이상의 메달을 획득, 제주장애인체육의 명예를 드높이겠다"며 "'자연·문화·사람의 가치'를 키우는 자랑스러운 제주인으로서 타 시·도 선수단의 모범이 돼 제주인의 명예와 긍지를 한껏 드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제주도선수단 본진인 대회임원과 론볼, 골프, 요트 등 100여명은 항공편으로 이도,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체전 개회식에 참석해 충청북도 도민들의 환영을 받으며 결전의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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