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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예고한 지나, 원정 성매매 논란 "회당 1500만 원 받았지만 매춘 아냐…호감 있었다"
조수영 기자
입력 : 2017. 09.13. 21: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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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사진: 지나 SNS)

가수 지나가 컴백을 암시하며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지나는 13일 SNS를 통해 "온갖 고초와 루머로 힘들었지만 날 믿어 준 팬들이 고맙고 그립다. 우리는 곧 재회하게 될 거다. 사랑해"라고 근황을 전했다.

지나는 지난해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

그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사업체를 운영 중인 A씨 등과 성관계를 맺고 약 3,500만 원을 챙겼다.

지나는 법원서 "상대에게 호감을 느끼고 있었다. 돈을 받은 건 사실이지만 좋은 관계였다"며 무고를 주장했지만 알선 행위가 분명한 점 등의 이유로 결국 벌금형을 받았다.

컴백을 예고한 지나에게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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