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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경기대회 준비로 특성화고 환경개선 효과
도교육청, 실습실 확충·운영비 등에 123억 투입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7. 09.13. 15: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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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처음으로 열린 제52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경기장 정비로 특성화고 실습실 확충은 물론 리모델링을 통한 환경개선 효과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9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한림공업고등학교외 6개 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개최에 대해 '성공적'이라고 자평했다. 특히 특성화고 학생들은 통신망분배기술에서 동메달 3개, 옥내제어, 배관, 피부미용에서 동메달 1개, 건축설계/CAD, 자동차정비, 정보기술에서 장려상 5개 등을 획득하며 전국적인 실력을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도교육청은 이번 기능경기대회에 앞서 지난해 기획단을 구성해 3개 학교 경기장 운영 및 실습실 개선 등에 123억원을 투입했다. 세부적으로 특성화고 환경 개선 12억8900만원, 쾌적한 실습실 개선 44억6700만원, 대회 운영비 및 복구비 65억원 등이다. 이 가운데 대회 운영비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실무과정에 필요한 기자재 구입과 임대, 실습환경 구축 등에 활용됐다. 학교별 지원액은 한림공고 59억7400만원, 서귀포산업과학고 44억3200만원, 제주고 19억원 등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기회를 계기로 특성화고 실습환경을 전국 최고 수준으로 만들기 위한 투자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자유학기제인 중학교 학생 7000여명이 현장 체험학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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