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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번 버스 CCTV에도 논란 계속…목격자 "어떻게 단정 지을 수 있나 의문이다" 왜?
황소희 기자
입력 : 2017. 09.13. 15: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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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TN 뉴스 캡처)

240번 버스 논란이 극으로 치닫고 있다.

13일 공개된 240번 버스의 CCTV 영상에는 건대역에서 정차한 버스가 출발하기까지의 모습이 포착, 논란의 중심에 선 아이가 타의가 아닌 자의로 하차하는 모습이 담겨 대중에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는 앞서 버스의 상황을 처음으로 증언했던 누리꾼의 이야기와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해당 누리꾼은 논란이 거세지자 12일 온라인 커뮤니티 새로운 글을 올리며 자신의 의견을 다시 전달한 바 있다.

당시 누리꾼은 "내가 어제 처음 글쓴이다. 버스 뒤쪽에 있던 나는 처음에는 그 모녀를 보지 못했다. 많은 사람들이 내리는 순간 그 여자아이도 버스에서 내리게 됐다"라고 다시 한번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아이의 옆모습만 보고 어려 보여 '4~6살 정도 되어 보인다. 확실히는 모르겠다'라고 말했다"라며 "그런데 기사에는 7살 정도로 나와 내 말의 신빙성이 떨어진 것 같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버스 기사분의 딸이 올린 글에서 그 아이와 친구들이 놀다가 내렸다고 했는데 난 친구라고 전혀 인지 못했다. 어떻게 그 딸이 친구랑 놀다가 내렸다고 단정 지어 말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라고 사과가 아닌 반박을 해 논란을 키웠다.

한편 영상 공개로 비난이 목격담을 작성한 누리꾼에게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누리꾼이 어떤 답변을 내놓을 것인지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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