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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김연자, "전성기 때 나 때문에 부부싸움 많았다더라"…발언 '눈길'
황소희 기자
입력 : 2017. 08.13. 20: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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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복면가왕')

가수 김연자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노래 안 하면 입에 가시돋나 마돈나'가 파워 넘치는 가창력으로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내며 가왕 진출전에 진출했으나 가왕 영희에 안타깝게 패, 그녀의 정체가 김연자로 알려지며 충격을 선사했다.

데뷔 후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그녀가 최근 EDM 트로트 '아모르파티'로 역주행 신화를 기록한 가운데 그녀가 지난 2014년 OBS '독특한 연예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전성기 시절 힘들었던 사연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녀는 "1980년 대 이 노래 때문에 아마 그 당시 사람들이 부부싸움을 많이 했다. 남편이 내가 텔레비전에 나올 때 나만 열심히 봐서 부인이 질투를 해서 부부싸움을 많이 했다는데, 그 노래가 '수은등'이다"라며 "목소리가 좀 간드러졌나 보다"라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당시 정말로 입에서 툭 나오는 소리가 '도대체 쉬는 날이 왜 이렇게 없느냐' 이게 내 18번이었다. 습관이 될 정도로 시간이 없었다. 아주 짜증이 날 정도였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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