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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까지 일부지역 최대 200㎜ 비
동부·남부에 집중 예상… 기상청 호우예비특보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7. 08.13. 16: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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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인 오는 15일까지 제주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13일 오후부터 오는 15일까지 제주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강수량은 제주도 50~150㎜, 제주도 산간과 일부 지역에는 20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비는 저기압의 이동속도가 느려 강수지속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어질 전망이다. 다만 지형적인 영향으로 한라산을 경계로 남쪽과 북쪽의 강수량 차이가 있겠다.

 특히 기상청은 제주도 산간과 남부, 동부에 비가 집중될 것으로 보고 14일 새벽을 기해 호우예비특보를 발표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는 15일 오후에 들면서 소강상태를 보이겠다"며 "야영객 안전 사고 등 비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주도남쪽먼바다에는 14일 오전을 기해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돼 조업에 나선 선박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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