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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최근 차량털이 '기승'
열흘새 3건... 범인 모두 검거
10대서 60대까지 연령층 다양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7. 08.13. 16: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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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노린 절도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서귀포경찰서는 12일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현금 등을 훔친 혐의(절도)로 A(64)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 오후 6시55분쯤 서귀포시 성산항 인근에서 주차된 한 차량이 문이 잠겨있지 않은 틈을 타 문을 열고 차량 내부에서 현금 140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 낮 12시쯤 서귀포시내의 한 주차장에서는 주차된 차량이 문이 안잠긴 점을 노려 차량 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 112만원을 훔쳐 달아난 B(15)군이 경찰에 붙잡혔다.

또 지난 2일 오전 9시40분쯤 서귀포시내의 한 편의점 앞에 주차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서 200만원 상당의 고가의 시계를 훔쳐 달아난 C(39)씨가 경찰에 붙잡혀 입건됐다.

경찰은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차량털이 범죄가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음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차량털이 범죄가 깜빡하고 차량 문을 잠그지 않는 등 차주의 관리 부주의로 발생한 경우가 발생되고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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