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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우원재, 열혈 디스 "형 얼굴에 침 뱉기…우승 후보는 구라" 긴장
권민수 기자
입력 : 2017. 08.12. 12: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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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엠넷 '쇼미더머니6')

'쇼미더머니6' 우원재의 디스 배틀 무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Mnet '쇼미더머니6'에서 우원재는 넉살, 조우찬 팀을 상대로 배틀 무대를 펼쳤다.

이날 우원재는 조우찬의 어린 나이를 저격해 "우찬아 걱정 마 울어도 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이라 말했다.

이어 넉살에게는 "형 래퍼라며? 예능 MC인 줄. 넉살 좀 떨지 마. 다들 형보고 우승 후보라고 그래. 지금 부로 그건 구라"라며 "내가 뭐? 아마추어? 그거 형 얼굴에 침 뱉기 아시죠? 우리 형은 싸구려는 팔지 않아. 그럼 형 도대체 뭘 파시죠?"라고 공격해 패널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에 시청자들은 "우원재 포텐 터졌다", "긴장감 대박", "라임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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