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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슬' 우리 동네도 상영해주오"
제주영화제 제주유랑극장서 반응 좋아
15일부터 애월농협 등서 잇따라 상영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7. 08.12. 09: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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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주영화제(이사장 권범)가 제주 곳곳을 찾아가며 운영중인 제주유랑극장을 통해 제주4·3을 다룬 오멸 감독의 영화 '지슬'이 지역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미농협유통센터, 서귀포 감귤박물관에 이어 앞으로 3곳에서 더 '지슬'을 상영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이달 15일 오후 7시에는 한라마을작은도서관에서'지슬'을 선보인다. 한라마을작은도서관은 '지슬'에서 순덕이 아버지로 열연한 김동호씨가 운영진으로 참여하고 있는 도서관이다. 지역 주민들과 작품을 감상한 후 영화 촬영 당시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함께 나눈다.

16일 오후 7시에는 애월농협으로 향한다. 23일 오후 7시에는 함덕농협유통센터에서 상영회가 진행된다.

제주영화제측은 "각 지역에서 '지슬'을 상영할 때 제주도민들의 반응이 좋았고 성원해줬다"며 "이에 남은 행사 기간 3개 지역의 제주유랑극장 선정 영화관에서 추가 상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선착순 무료 입장. 문의 064)74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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