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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딸 조이 사고 얼마나 심각했길래…"딸한테 내 노래 못 들려줘"
황소희 기자
입력 : 2017. 08.12. 00: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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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양동근 인스타그램)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의 눈물이 고백이 화제다.

1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양동근은 불을 붙이던 도중 갑작스럽게 오열, "앞서 4월 딸 조이의 숨이 갑자기 끊어졌었다. 당시 아내가 너무 심하게 울어 나는 울 수 없었는데 이후 눈물을 흘리지 않은 내가 의심되더라"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지난 2013년 결혼해 이후 2남 1녀의 다둥이 아빠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아왔던 바, 이날 공개된 그의 안타까운 사연에 그를 응원하던 팬들의 안타까움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딸 조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뽐냈던 그는 지난해 9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딸 육아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조이가 알아서 다 한다. 그래서 내가 다 잘해 보이는 거다. 어느 정도는 내버려 두고 알아서 하는 게 내 스타일인데 그게 잘해 보이는 걸 거다. 좋게 말하면 방목이고 나쁘게 말하면 내버려 두는 거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절대 내 노래는 틀어주지 않는다. 예전에 정신없을 때 했던 음악들, 그런 가사들이 와이프와 함께 들으면 식은땀이 난다. 와이프가 그걸로 놀린다. 그래서 내 앨범을 잘 안 듣는다"라고 남다른 육아 고충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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