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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정기분 재산세로 357억 징수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7. 08.11. 14: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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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지난 7월 정기분 재산세 납기마감 결과 19만1425건에 대해 총 357억원을 징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재산세 징수액 315억원보다 13% 증가한 금액이며, 징수율도 93.04%로 전년 대비 1.44% 상승했다.

 이번 재산세 부과 대상별로는 주택 137억원, 건축물 200억원, 선박 4억원, 항공기 16억원 등이다.

 제주시는 올해 제주지역 부동산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해 재산세 징수에 어려움이 예상됐지만, 세액상한제 적용 및 홍보 활동이 징수율 상승을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이달 중순쯤 조기납세자 150명을 추첨,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방세 분야의 새로운 시책을 발굴, 편리한 납세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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