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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문주상절리대 새롭게 바뀌나
서귀포시 중문 주상절리대 용역 최종보고회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7. 08.10. 18: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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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중문동 주상절리대의 체계적 보전과 관리를 위한 종합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가 10일 서귀포시청에서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는 시장 직무대리를 맡고 있는 허법률 부시장과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중문 주상절리대는 2005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이후 탐방객 급증으로 현재는 해안가 출입이 통제됐으며, 이 때문에 해식에 위에 조성된 조망데크를 통해 사진촬영 위주로만 탐방패턴이 정해져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물리적인 공간 계획을 제안하고, 부문별 계획지침과 실행계획을 수립해 중문 주상절리대 조성방향의 공감대를 마련하기 위해 용역을 실시했다.

 용영 범위는 크게 ▷지질유산의 보호 ▷해안경관의 활용 ▷생태·문화경관의 회복 등 3가지로 나뉘었다.

 중문 주상절리대 관람로 개선 및 주변환경 정비사업 기본 계획안에 따르면 중문 주상절리대 관람로는 새롭게 바뀔 전망이다.

 중문 주상절리대 상부에는 방문자센터 및 진입부, 화장실, 카페, 판매시설, 소형·대형주차장, 전망시설 등이 조성된다.

 소요 예산은 ▷조경공사 54억여원 ▷시설물공사 13억여원 ▷건축공사 16억여원 ▷전기공사 3억여원 ▷부대토목공사 4억여원 ▷철거공사 4억여원 등 총 135억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은 차후에 진행될 공모전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라며 "이후 공모를 바탕으로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를 실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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