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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호우특보… 시간당 30㎜ 강한 비
표성준 기자 sjpyo@ihalla.com
입력 : 2017. 08.08. 08: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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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북부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다.

 기상청은 8일 오전 8시 10분을 기해 제주도 북부에 호우주의보를 발표했다. 또한 9일 새벽 제주도 산간과 남부에 호우예비특보를 발표했다.

 특히 8일 오전 7시 30분을 전후해 제주에는 시간당 30.7㎜의 강한 비가 쏟아졌으며, 대흘리에도 시간당 28㎜의 비가 내렸다. 앞서 이날 새벽 추자도에는 33.5㎜의 폭우가 쏟아졌다.

 기상청은 "현재 제주도 북부 해안지역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다"며 "이.비구름대는 동남동진하면서 제주도 북동부 일부지역에 영향을 주고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니 낙뢰 등에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상청은 또 "비가 오는 지역에는 시간당 30㎜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천둥·번개가 치겠으니 비 피해 예방과 시설물 관리 및 안전사고 등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비는 저기압에 동반된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8일 낮부터 전지역으로 강수구역이 확대되고, 9일 낮까지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8일 아침부터 9일 낮까지 예상 강수량은 30~80㎜이며, 제주도 산간과 남부는 120㎜ 이상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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