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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스티로폼 감용설비 대용량 구축
서귀포시, 색달매립장 시설 사업비 8700만원 투자
이현숙 기자 hslee@ihalla.com
입력 : 2017. 06.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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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색달매립장 내 시설 노후로 인해 고장이 잦고 용량이 부족했던 스티로폼 감용설비를 대용량으로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업비 8700만원을 투입한 이번 사업은 스티로폼 반입량의 지속적인 증가로 인해 기존 감용설비의 스티로폼 처리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이뤄졌다.

이번 사업으로 인해 기존 감용설비의 노후로 인한 잦은 고장문제 해결은 물론, 처리용량도 시간당 90㎏에서 200kg으로 대폭 확대했다.

김성철 환경자원화시설담당은 "매립장으로 반입되는 스티로폼은 부피를 압축하고 줄이는 감용화 과정을 거쳐 생산되는 잉코트(IN GOT)는 액자, 완구, 건축자재 등 재생품으로 다양하게 재활용되는 소중한 자원으로 사용되고 있으므로 스티로폼 배출 시는 테이프 등 이물질을 깨끗이 제거해 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색달매립장으로 반입되는 스티로폼은 매립장내 설치된 감용설비를 거쳐 잉고트(IN GOT)라는 원료로 재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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