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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공제 출범 10년 100만명 돌파
제주지역 가입자 약 8900명
소상공인업체 5곳 중 1곳 가입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7. 06.19. 18: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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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의 폐업 및 노후를 대비한 공적공제제도인 노란우산공제 가입자가 지난 15일기점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출범 10년만에 이룬 성과로, 일본의 유사제도인 '소규모기업공제제도'보다 5년정도 빠른 것이다.

 현재 제주지역 가입자는 도내 소상공인 4만8000여명의 약 18.6%인 8889명에 달한다. 도내 소상공인 업체 중 5곳 중 1곳이 노란우산공제에 가입돼 있는 셈이다.

 황재목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은 "제주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이 노란우산공제라는 사회안전망에 들어오셔서 보호를 받으며 안심하고 사업하실 수 있도록 제도 홍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란우산공제는 자영업자 등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제도로, 납입한 부금을 원금보장하고 소득공제, 연복리 이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폐업 등의 사유로 받은 공제금은 법률에 의해 보호(압류금지)돼 생활안정 및 사업재기 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상해보험, 휴양시설 이용 지원, 건강검진 할인, 가전제품 및 택배비 할인 등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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