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한라TV
엑소·소녀시대 등 한류스타 제주에 떴다
강동민 기자 min8390@hallailbo.co.kr
입력 : 2017. 06.19. 17:09:3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인 SM엔터테인먼트그룹은 19일 부터 21일 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 일대에서 대규모 워크숍을 연다.

소녀시대, 엑소,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등 SM그룹 소속 연예인들은 워크숍 참석차 이날 오후 제주에 도착, 제주공항에서 원희룡 제주지사와 만나 제주도의 '탄소 없는 섬' 정책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전기자동차를 타고 주행사장인 컨벤션센터로 이동했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마마무 btn 화보
  • 선글라스로 봄 부르는 정소민
  • 컴백 선미, 신곡 '주인공' 첫 이미지 …
  • 황보, 패션 화보... 물 오른 미모
  • 임미향, 아련한 겨울 여인으로 변신
  • 모모랜드 낸시‧데이지 “잠 잘 시간 …
  • 소희, 두번째 티저 이미지
  • 솔로 데뷔 김소희, 순백의 미소녀로 …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