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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찜통교실' 해소 전기요금 보전
181개교 7억8000여만원 학교운영기본경비 지원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7. 06.19. 14: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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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여름철 반복되는 '찜통교실' 문제 해소를 위해 일선 학교에 공공요금 보전금을 지원한다.

도교육청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각 학교의 냉방기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초중고를 비롯한 특수학교 등 181개교에 모두 7억8000여만원의 학교운영기본경비를 추가 지원해 공공요금을 보전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공공요금 지원 방법과 규모 등을 산정하기 위해 2016 학교회계 전기요금 결산액을 분석, 학교급별 및 규모별로 차등 지원 기준을 적용했다. 통합학교와 분교장이 있는 초등학교는 일정금액을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

앞서 도교육청은 지난해 공공요금 보전금 5억7000여만원을 각 학교에 지원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대비해 학교 공공요금 보전금을 지원함으로써 찜통교실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단위학교 재정부담 해소와 쾌적한 교수학습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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