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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캐나다 해군, 23일부터 제주서 연합해상훈련
함정 8척 투입… 헬기 이착함·대잠수함전 훈련 등 실시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7. 06.19. 14: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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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상에서 한·미·캐나다 3국 해군이 연합해상훈련을 진행한다.

 해군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제주 인근 해역에서 6·25전쟁 참전국인 미국과 캐나다 해군과 합동으로 연합해상훈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7기동전단 정례 기동훈련과 연계해 실시하는 이번 훈련에서는 한국 해군의 이지스구축함 율곡이이함 등 함정 5척과 P-3 해상초계기·링스(Lynx)해상작전헬기가 참가하며, 미국 해군은 이지스 구축함 듀이함(Dewey)과 MH-60R 헬기, 캐나다 해군은 호위함 위니펙함(Winnipeg)·오타와함(Ottawa) 등 함정 2척과 SH-3 헬기가 참가한다.

 3국 해군은 이번 훈련에서 전술기동·헬기 이착함 훈련, 연합 해양차단작전, 방공작전, 대잠수함전, 탄도탄 탐지·추적 훈련(한·미 해군), 함포 실사격훈련 등을 실시한다. 아울러 7기동전단은 오는 26일까지 한국 해군 단독으로 전단급 기동훈련을 펼칠 예정이다.

 훈련시작에 앞서 3국 해군은 오는 22일 제주민군복합항에서 연락장교 교환·전술토의 등 훈련 사전회의를 개최한다. 이에 따라 미국 듀이함은 20일, 캐나다 위니펙함과 오타와함은 22일 각각 제주민군복합항에 입항한다.

 김정수 7기동전단장은 "미국·캐나다 해군과의 연합훈련을 통해 대한민국 해군의 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과 훈련 참가국 해군 간 우호협력 관계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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