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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아름 작은 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정신종 시민 기자
입력 : 2017. 06.11. 14: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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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아름 작은 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개관텦을 끊고 있다.

봉아름 작은 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개관텦을 끊고 있다.

지난 2000년부터 일개 새마을 문고로만 운영되어 오던 봉개 새마을문고가 봉아름 작은 도서관으로 탈바꿈되면서 제주시내 동쪽 변두리에 자리한 봉개마을에 스쳐가는 골목에서 독서문화의 사랑방 구실을 하게 될 조짐을 보이면서 청소년 및 지역민의 기대가 자못 부풀어 오르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제주시내 봉개동 단위농협 옆 구 봉개동사무소 현지에서 봉개초등 어린이 오카리나 연주의 식전행사로 시작된 봉아름 작은 도서관 개관식에는 부공남교육위원 및 안창남도의원, 박인하 봉개동장, 양성훈 봉아름 작은 도서관장 등 관내 지역민들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양관장은 인사말에서 봉개마을에 사는 청소년 및 지역민 모두가 이 작은 도서관이 독서문화의 공간으로 외지인을 포함한 소통과 만남의 장으로 구심점 역할을 다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날 오픈된 이 작은 도서관은 보조공사비 7500만원을 투자, 작년 5월 착공, 1년 만에 준공된 건평 80평 규모의 1,2층 철근 콩크리트의 건물로서 2층에는 남․녀별 20석의 열람석 및 다목적실이 마련되었으며 어린이 동화책 등 4000여권의 장서가 확보되어 있다.

한편 봉개동 명칭의 속칭으로 ’봉아름‘이라 명명한 이 도서관은 앞으로 봉개동 마을운영위원회(운영위원장 고종수)에서 운영전반을 맡게되며 양성훈 관장 및 관계직원 등 3명이 도서관 업무를 맡게 된다.

이날 개관식장 주변에는 어린이도서연구회 관계자가 부스를 설치하고 우리아이 독서교육 이렇게 하자, 2017 어린이도서연구회가 뽑은 어린이,청소년 책자를 소개 하는 등 아이와 함께 책 읽는 기쁨을 느끼도록 참석자들에게 자세한 설명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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