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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한라산에 담배꽁초가~
공원 전지역 흡연금지 지역 불구 흡연행위 '여전'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7. 05.18. 16: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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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인 한라산 국립공원에서 담배를 피우는 등산객이 여전하면서 올바른 시민의식이 요구되고 있다.

 18일 찾은 한라산국립공원 성판악탐방안내소 일대에는 '공원 전지역 흡연금지'라는 팻말이 다수 설치돼 있다.

 

성판악 휴게소내에 마련된 화장실 인근에 버려진 담배꽁초.

하지만 한라산국립공원 성판악탐방안내소 내에 마련된 화장실 인근에는 담배꽁초가 널브러져 있다.

 또한 국립공원 탐방안내소 밖인 도로에서 담배를 피우고 공원 안으로 들어오는 일부 관광객들도 심심치 않게 목격 됐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올해 5월 까지 국립공원내에서 담배를 피우다 적발된 건수는 33건으로 조사됐다.

 코스별로는 어리목이 15건으로 가장 많았고, 성판악이 10건, 영실이 8건 순이 었다.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공원 이외에서 흡연은 단속 범위에서 벗어나, 단속을 할 수 없다"면서 "공원 내에서 흡연자 단속은 지속적으로 전개하면서 화재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한라산에서는 지난 2012년 등산객이 피우다 버린 담배꽁초로 불이 발생해 소나무와 조릿대 등이 불에 타는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성판악 휴게소 밖 도로 배수로에 버려진 담배꽁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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