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기획특집
정치/행정
제주 난산·하도리 농산어촌 개발사업 선정
해양수산부 신규사업지구에 포함시켜 50억원 투자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17. 04.21. 11:27:3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리스트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와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50억 규모의 농산어촌 개발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

21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성곤 의원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제주 난산리와 하도리 두 개 마을을 2018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사업지구로 선정했다.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지역의 유·무형 고유 자산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접목한 주민 행복을 위한 지역경제활성화 사업이다.

이 사업은 행복마을 북까페 조성 등 기초생활기반사업, 농수산 테마농원·어촌체험 휴양마을 등의 지역소득증대사업, 행복문패달기·역사문화 마을길 조성 등의 지역경관개선사업, 지역주민에 대한 교육 컨설팅등의 지역역량강화 사업으로 구성돼있다.

특히 난산리의 농산물과 성산읍의 수산물, 지역내 관광자원을 결합시킨 '농수산테마농원'과 하도리의 해녀문화유산을 활용한 '어촌체험마을 활성화 사업'은 지역특성과 관광산업을 접목한 새로운 지역소득 증대사업이다.

각 마을별 사업추진 기간은 난산리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하도리가 2018년부터 2020년까지다. 이 기간 이들 마을 사업에 각각 20억원(국비 12억, 지방비 5억, 자부담 3억)과 29억원(국비 18억, 지방비 8억, 자부담 2억)의 사업비가 투자될 것으로 추정된다.

최종 사업비는 향후 기획재정부 및 국회의 예산 심사를 거쳐 확정된다.

위성곤 의원은 "앞으로도 어촌분야 농산어촌개발사업 등 주민 주도형의 새로운 컨텐츠 사업이 확대됨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회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리스트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정소민, '순수미' 화보 공개
  • 선미, '코스모폴리탄' 화보 공개
  • '리틀 송혜교' 배우 유시아, 에이프로…
  • 이성경 '아식스 코리아' 새로운 모델…
  • 선미, 3년만의 솔로 컴백
  • 클라라 화보 공개
  • 김연아 코카콜라 ‘강원평창수’ 광…
  • 짜릿한 매력의 ‘소미’, 코카-콜라 …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