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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 여권 이용 카지노 출입 현장서 적발한다
제주도, 휴대용 위·변조 검출기 2대 도입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17. 04.21. 11: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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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위·변조된 여권으로 제주지역 카지노를 출입하려면 외국인을 현장에서 적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화폐나 여권의 위조 여부를 감식할 수 있는 휴대용 위·변조 검출기 2대를 전달받는다.

휴대폰에 부착해 사용하는 이 검출기에는 고배율렌즈가 장착돼 있고, UV 촬영기능 등 최신 기술이 탑재돼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장비다.

이 장비가 도입되면 여권 위조 감식이 보다 신속하게 이뤄진다.

지금까지는 카지노현장에서 발견된 위·변조 의심 화폐 또는 여권을 감식하려면 증빙서류를 제출 받은 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식을 의뢰해야하고, 또 감식 결과를 받아보는 데 까지 3∼4주가 걸렸다.

제주도는 이 장비로 타인의 여권을 이용해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입장하는 위법행위를 미리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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