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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중문관광단지 대규모 상가 건립 속도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7. 04.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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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개발사업 협약 체결


서귀포시 중문·대포마을회가 중문관광단지 개발이익 지역 환원 사업으로 국내 건설사와 함께 대규모 상가 건립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서귀포시 중문마을회(회장 고영민)와 대포마을회(회장 김장훈)는 중문동 2490번지 일원 상가3부지 공동 사업자를 모집한 결과 (주)제일토건을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 19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공동 개발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 사업은 중문관광단지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역 신규 수익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건설사가 부지 매입비와 건축비 등을 부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중문동 2490번지 외 41필지 부지면적 2만4850㎡이며, 사업자는 총 사업비 1850억원을 투입해 건축연면적 6만3351㎡ 규모의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의 대규모 상가를 건립할 예정이다. 대규모 상가에 들어서는 시설은 패션, 문화, 놀이 등 복합 공간이며, 중문·대포마을회는 층별 18%정도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문·대포마을회는 이번 대규모 상가 건립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개발 이익이 돌아가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도가 1996년 한국관광공사에 중문관광단지 제2단계(동부지역) 개발 사업을 승인하는 조건으로 서귀포시와 상가3부지에 대한 분양 방법을 협의, 중문·대포마을회가 평당 140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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